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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테이크, 선서오메가를 만나다
작성자 그린그래스
조회수 2077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맞아 새로운 다짐을 하는 요즈음, 연말연시를 맞아 고마운 분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연말 모임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한가지는 스테이크 아닐까요? 제대로 된 스테이크 굽는 방법, 지금부터 선서오메가와 함께 알아보시죠.

∙ 스테이크는 두툼해야 맛있다. (○)

스테이크@게티이미지뱅크

얇은 스테이크부터 두꺼운 스테이크까지 스테이크의 종류는 참 다양한데요. 그렇다면 스테이크가 가장 맛있는 두께는 얼마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두툼한 스테이크가 맛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너무 두꺼우면 속 안까지 제대로 익혀지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적당한 두툼함을 갖고 있는 스테이크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리 전문가들은 2.5cm 두께가 가장 적당하다고 합니다. 겉을 지져 바삭한 갈색 크러스트를 얻어내는 한편, 속은 미디엄 이상으로 익지 않아 겉의 바삭함과 대조를 이룰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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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터를 넣으면 고기 본연의 맛을 해친다. (✕)

버터 스테이크@게티이미지뱅크

어떤 이들은 버터의 느끼한 맛이 고기의 신선한 맛을 해친다고 생각하는데요. 팬에서 스테이크를 조리할 때 버터를 곁들이는 것은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방법입니다. 스테이크에 버터를 곁들이면 고기 본연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버터와 스테이크를 동시에 조리한다고 해서 버터 맛이 강하게 나지는 않습니다.
TIP.볼에 버터와 다진 마늘, 다진 허브와 레몬즙을 넣고 잘 섞어 만든 허브 버터를 곁들이면 더욱 풍미가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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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크는 센 불에 구워야 한다.(○)

스테이크@게티이미지뱅크

스테이크를 센 불에 굽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맛입니다. 고기는 당과 단백질을 품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당과 단백질이 고온에서 가열되면, 고기의 표면이 갈색이로 변하는데요. 이것이 바로 마이야르 반응입니다.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난 고기는 단백질이 작고 다양하게 분해되어 풍부한 맛과 향을 가지게 됩니다. 다만 물이 있으면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나지 않으므로 고기를 고온에 굽기 전 꼭 표면의 핏물을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 스테이크 매일경제 - 집에서도 근사하게, ‘스테이크 맛있게 즐기는 법’ 유튜브 - 승우아빠

선서오메가의 모든 스테이크는 구워 먹을 때 가장 맛있는 2~3cm의 두께로 제공됩니다. 또한 선서오메가의 블랙앵거스는 선서오메가가 직접 미국 네브라스카에 농장을 짓고 특허받은 사료를 급여하며 관리합니다. 블랙앵거스는 정말 엄격하게 사육되어 8가지 등급으로 표기되는데, 선서오메가의 블랙앵거스는 초이스 등급 중에서도 상위 5%안에 드는 탑초이스 등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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